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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개
금융과 인공지능 분야에서 축적한 오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, 금융 AI의 위험을 체계적으로 진단하고 관리하기 위한 K-FAIR(Korea Financial AI Risk Framework)을 설계했다. K-FAIR은 금융권의 AI 리스크를 5개 위험 층과 6개 생애주기 단계의 좌표계로 구조화하여 위험과 통제 영역을 체계적으로 진단하는 프레임워크다.
1990년대 후반 국내 파생상품 시장에 차익거래 전략을 도입한 1세대 퀀트 매니저로 시작해, 약 30년간 자산운용 현장에서 퀀트·금융공학·인공지능을 결합한 투자 및 운용 체계를 구축해 왔다. 또한 다이렉트 인덱싱과 로보어드바이저 시스템을 개발하고 이를 앱과 웹 기반 서비스로 상용화하는 등, 금융 이론과 기술을 실제 산업 현장에 적용해 왔다.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