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업의 업무가 클라우드와 모바일로 분산되면서 데이터는 더 빨리 흐르고, 통제 포인트는 더 촘촘해졌습니다.
이 환경에서 내부통제는 권한 관리, 전자서명·인감, 문서·개인정보 보호, 제출 포맷 관리 등
여러 기능이 동시에 맞물려 돌아가야 하며, 단일 시스템이나 개별 솔루션만으로는 한계가 분명합니다.
CTL의 Multi-Agent AI Orchestration 플랫폼은 전문 에이전트들이 협업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.
권한·인감, 개인정보/기밀정보 탐지·마스킹 등과 같은 기능을 수행하고,
모든 행위는 기록·검증 가능한 감사 로그로 남습니다. 그 결과 조직은 규정 준수와 운영 효율을
동시에 확보하고, 의사결정의 책임성(Accountability)을 체계적으로 증명할 수 있습니다.
저는 서울대학교에서 지난 10여 년간 클라우드와 모바일 환경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보안 문제를 연구·개발해왔습니다. 이러한 경험은 CTL이 지향하는 에이전트 협업과 오케스트레이션의 방향과 정확히 맞닿아 있으며, 기업이 신뢰성 높은 비즈니스 환경을 구축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.